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부업하는 재석이

안녕하세요~ 여행중에 일얘기를 못한거 같아서 글을씁니다. 본문

재테크

안녕하세요~ 여행중에 일얘기를 못한거 같아서 글을씁니다.

wotjr135 2025. 11. 26. 13:28

하루하루 많은 분들은 아니지만 문의 주셔서 제 설명 들어보시구 저를믿고 들어와주시는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방에 오시면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 다같이 으쌰으쌰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그런 느낌으로 운영중입니다.

때로는 쓸데없는말 필요없는말 안하고 조용조용한 분위기이고 같이 활동할땐 참여도 잘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뻔하디 뻔한 애기지만 요즘 같은시대에 직장인 월급받고 사는거 되지않는 장사 운영하시면서 게속 적자보시는 자영업분들

많으시잖아요? 다 저희 일하시고나서 본업으로 바꾸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시작하시는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기준으로 했을때 1년 하루도 안빠지고 했을때의 결과입니다.

수익에 대한 1년뒤 모습
1년뒤의 수익금

일하시면서 아니면 혹은 이게 본업이시거나 하시는 분들 다들 일상생활도 하셔야하고 바쁘시잖아요?

직업이 없다고 해서 안바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린시절에 방황하면서 백수생활도 오래 해보고 했지만 백수일때가

오히려(?) 바빳던거 같기도 합니다. 사람들 만나고 나가서 놀고 무언가 좋은 아이템이 없을까 좋은 일자리가 없을까 알아보기도

하고 정보구하느라 바빳던거같습니다. 

 

제가이런 애기를 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애기가 하다가 혹시 참여를 못하면 어떡하냐 놓치면 어떡하냐 이러시는데 저희일은 놓친다고해서 문제가

되는 일은 아닙니다. 사람이 살면서 바쁘기도하고 무언가를 할때 놓칠수도 있습니다. 전 다 이해합니다.

너무 놓치지만 않으시면 되는 부분입니다ㅎㅎ 그래도 할떄는 다 웬만큼 집중 해주시려고 하는 모습을 알기때문에 저는

그 모습에도 감사드릴뿐입니다. 

문의하신다고 무언가 제갈 요구드리거나 돈 들어가시는거 일절 없습니다.

상담받아보시고 선택하셔도됩니다. 항상 친절하게 설명드릴게요. 연락편하게 주세요~~!

 

카톡상담 010 2352 4956 연락처추가후 카톡 , 텔레 wotjrdl1357  입니다.